항상 방에 숨어있어 내 방 내 집인데 편히 있지도 못해 어릴때부터 이랬어 지금은 내가 돈 벌어서 폰은 맘대로 하지만 어릴땐 진짜 아무것도 없이 갇혀서 두려움에 떨어야했어 엄마 덕분에 20대가 된 지금까지도 정신적, 심리적 불안증세가 있어 다른 사람들도 다 나 같은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다들 밝고 불안해하지를 않아 다들 나한테 그래 넌 왜 이렇게 항상 기가 죽어있냐고 꼭 누가 쫒아오는 거 마냥 급해보인다고 이렇게 된 건 다 엄마 때문이야 왜 나를 이렇게 만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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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