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신건강센터 상담받고 치료 받으러 가서 강의 들었는데 사람들은 다들 어느정도 중독에 빠져산다더라 대표적인거 일중독,쇼핑중독,인터넷중독,도박,운동,알코올중독,니코틴중독,활자중독(과도한책읽기) 탄수화물 중독 음악중독 등등이 있다함 암튼 어느정도 중독이 다있는데 중독 기준은 앞에 가족이나 사람이 죽어나가는데도 일이중요해서 일부터 하러 가는사람 몸이 상해가는데 계속 그걸하는사람 무릎이 아픈데도 멈추지못하고 운동하는 사람 모험인거 알면서 도박하는 사람 (요샌주식 코인도포함인듯) 안입거나 필요없는 옷이나 물건 계속 사는 사람 등등이 기준이 된다함 한마디로 그걸하면서 잃을 큰게있는데 계속하는거 그래서 선생님이 말하길 모든걸 적당히 하는게 좋지만 만약 중독에 빠질경우 건전한 중독에 빠져 살아야 된다더라 해서 만약 알코올중독인사람은 술먹다 죽을수도 잇기 때문에 급하게나마 첨에 술부터 끊게 하는데 대체중독으로 니코틴 담배로 많이 빠지는데 이것도 알코올중독 단주모임 활동 중독으로 변화시켜주거나 이런다함 그니까 담배나 술이나 남이보면 나쁜데 일단 급한거 부터 빠르게 대체 해준다함 주변 보면 게임중독인 애들이 알코올중독 도박중독 넘나드는경우 흔하던데 이런 사람인경우 아예 운동중독으로 돌리거나 이렇게 치료? 중독 되게 차라리한데 그래서 독서하고 등산 운동 같이 건전한 걸 해라하는디 알지만..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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