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든 나쁘게든 영향 받았을 거고 정책이나 배우자의 좋고 나쁨 떠나서 저 세대를 내 아이의 조부모, 나의 시부모로 두어야함 이 상황에서 여자입장에선 굉장히 부담인것임 내 남편이 낙태당한 여자형제가 있는 집안의 아들일 가능성이 있다는것 부터가 심리적인 불안감을 형성함. 시부모세대들이 문제인이유? 저 시대 청소년인권을 생각해보면 답이나옴.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영계방), 인신매매, 집단성폭력 등 사회적 문제가많았음. 그 사회에서 어떤 인지를 가지고 살아왔는지 모르는것임. 배우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배우자가 나를 아낀다? 그 배우자의 부모가 여아낙태를 했거나 대수롭지않게여겼던 사람이라면 나 또한 사람아닌 재화로 볼 가능성이 큼. 그래서 남녀갈등보다는 부모세대가 더 문제라고 봄. 모험을 하기엔 너무 많은 정보가 퍼진 사회고, 너무나 대중적으로 만연해있던 사회이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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