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에는 나 포함 7명이고 친가는 나 포함 2명 참고로 난 외동 친가에 오빠 나보다 한 살 많은 04라 올해 대학 가는데 장애가 있거든 그래서 뭐 치료 받아야 해 정신적인 거 아니고 육체적인 거 고딩 때 발현됐어 근데 장애 증상 있기 전에도 공부 안 하고 맨날 게임만 해서 고모랑 맨날 싸움 집 앞 전문대 간데 외가는 내 위에 두 명 내 밑에 4명임 첫 째 오빠는 재수해서 지거국 공대 갔다가 과가 안 맞아서 삼반수 했는데 망해서 그냥 다니는 중 둘 째 오빠는 전문대에서 요리학과 다님 내 밑에 동생은 올해 중1 얘도 게임 중독으로 맨날 싸우고...부모님도 이혼해서 애가 좀 우울해 공부는 한 번도 해본 적 없음 둘 째 동생은 올해 초6... 이모가 건강하게만 자라라 주의라 공부를 안 시킴 셋 째는 첫 째 동생이랑 남매 얘도 첫 째 동생이랑 상황이 같아 넷 째는 둘 째 동생이랑 자매... 얘도 건강하게만 자라라 주의 나는 어릴 때부터 엄마가 영어도 엄청 시키고 영재 소리 듣고 자라고 그랬어 덕분에 영어도 잘하고 다른 공부도 잘해... 근데 최근에 예체능이 하고 싶어졌는데 어른들이 다들 나한테 기대하고 있어서 말을 못 꺼내겠어.... 울 엄마 아빠는 반대할 거 같아... 진짜 하고 싶은 게 생겨도 못 하는 현실이 싫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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