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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08
이 글은 2년 전 (2023/2/14) 게시물이에요
나도 오늘그래서 초밥사들고 부모님이랑 혈육이랑 먹었어 

자취해서 본가에서 다먹고 집가려고 나왔는데 눈물 줄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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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댓글고마워 익들아!! 위로 엄청받고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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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ㅠㅠ 맞어 같이있다가 혼자면 슬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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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며칠 우울해서 엄마아빠 얼굴보고싶었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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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오늘 하루 수고했어~~잘 버텼다~~ 가족들 안테 초밥도 사고 멋진 사람이여 아주 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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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마음알지 그래도 본가랑가까운가봐
자취하는디 힘들면 눈물주르륵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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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토닥토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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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ㄷㄴㄷ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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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나도 힘든 날 꼭 뭐 사들고 들어감 ㅠ 좋아하는 모습 보면 그래도 좀 낫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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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 가족들 좋아하는거 봐야 내 힘듦이 가치 있었구나 위로 받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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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3 진짜로.. 내가 맛있는걸 먹는다는 것보다 좋아하는 모습 보는게 힘이되고 위로가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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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아빠는 그래서인가.. 내가 맛있는거 사서 들고 들어가면 힘든일 있었냐고 나중에 몰래 와서 물어봄...
난 그냥 맛있는게 좋은거 뿐인디..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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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감동 와장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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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ㄱㅇ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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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브지 따습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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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이거 눈물 좔좔이다 아빠 보고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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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니 이거 뭔가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게 좋을 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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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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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ㅠㅠㅠ 힘든 날 왕창 돈쓰게 되는건 진짜 직장인들 국룰인가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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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이고 ㅜㅜㅠㅠㅠㅠ 맘아포 ㅜㅠㅠㅠ 쓰나 힘내 어쨌든 힘든 건 다~~ 지나가더라 증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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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현타 오지게 오고 죽고싶을 만큼 사회생활 힘든데 내가 이렇게 까지 버티는 이유를 찾고 싶은 거겠지 ㅠㅠ 진짜 사회생활하기 더럽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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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아 이거 왤케 슬프지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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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ㅠㅠ 슬프다 몰랐던 애가 이제 그 입장이 되어서 부모님 이해가 되는 나이도 온 것도 슬프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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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ㅠㅠ맞아 나는 본가가 너무 멀어서 당장 못가는데 지치고 힘든날에 그냥 택배로 부모님 선물 보냄.. 나즁에 잘받았다고 연락오면 기분 좀 나아져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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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ㄹㅇㄹㅇ ㅜㅜㅜㅜ 그 글도 있자나 이제 자기가 먹지도 않는 빵을 사 왔던 아빠 심정을 이해할 거 같다는 얘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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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울디마 ㅠㅠㅠㅠ쓰니는 멋진으른인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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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뭔가 그냥 가까운 누군가랑 같이 먹으면서 별거아닌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위안될 때가 있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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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ㅠㅠㅠ 울 아빠도 가끔 통닭이랑 피자 사오심 ㅜㅜ 배불도 꼭 밤늦게 맛있게 먹었다.. 쓰니 항상 응원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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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맨날 아빠 들어올때마다 다녀오셨어요! 했었는데 일하고 집 들어오니까 그 한 마디 듣는게 뭔가 아 내가 집에 왔구나.. 하면서 충전 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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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갑자기 눈물나ㅠㅠㅠ쓰니 오늘 하루 너무 고생했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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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댓글고마워 익들아!! 위로 엄청받고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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