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방금 공부하고 집왔는데 서랍장이 열려있는 거임 근데 그 서랍장에 통장이랑 금반지 이런거 들어있어서 잘 안연단 말이야….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느넫(엄마 아ㅣ직 회사임 ) 엄마가 한 번도 안열었대 엄마랑 나밖에 안사는데 이게 뭐야 ㅜㅜ 저절로 열리는 그런 서랍장도 아니야 힘으로 열려야 열림 ㅜㅜ 집 구석구석 보라는데 무서워서 못하겠어 들리는 소리는 없어 엄마도 늦게 올 것 같은데 ㅜㅜ
| 이 글은 2년 전 (2023/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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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방금 공부하고 집왔는데 서랍장이 열려있는 거임 근데 그 서랍장에 통장이랑 금반지 이런거 들어있어서 잘 안연단 말이야….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느넫(엄마 아ㅣ직 회사임 ) 엄마가 한 번도 안열었대 엄마랑 나밖에 안사는데 이게 뭐야 ㅜㅜ 저절로 열리는 그런 서랍장도 아니야 힘으로 열려야 열림 ㅜㅜ 집 구석구석 보라는데 무서워서 못하겠어 들리는 소리는 없어 엄마도 늦게 올 것 같은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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