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거 내고도 저축할 여유 될 만큼의 페이라 그냥 살았는데 쌩돈 70 나가는 느낌 지울 수가 없더라 지금 업종 바꿀 겸 본가 다시 들어왔는데 맘이 이렇게 편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