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랑 교직이수 문제 때문에 갓 20살 되고 대학교 가서도 잘 놀지도 않고 동아리나 연애도 안하고 기숙사랑 도서관에 박혀서 공부만 하고 기어코 과탑 먹고 전과도 성공하고 교직이수도 거뜬히 통과했는데 문제는 그 뒤로 교직이수를 이미 따놓아 버리니 공부 안하고 되려 2 3학년때 새내기처럼 놀았음ㅋㅋㅋㅋ 남들 다 공부하는데 2학년 되서야 고삐 풀리고 동아리 들어가서 맨날 술마시고 연애하고 놀다가 학점이 4.5 만점에서 3.01까지 훅 떨어짐 한 2년 내내 3점대 초반 정도만 유지할 정도로 하고 열심히 안하고 놀았음 올해부터는 임용고시 공부 한다고 다시 공부하던데 과연… 근데 과탑한 전적도 있어서 얜 가능할듯ㅋㅋㅋ 공부를 진짜 못하는 게 아니고 게으르고 노는 게 좋아서 안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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