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초등학생 때까지는 가족여행 종종 갔었다는데 워낙 기억이 흐릿해서 ,, 그건 빼고 중고등학교때도 수학여행/수련회 안갔고, 고졸 취업해서 일때문에 가끔 타지 간 적은 있지만 여행 목적으로 간 건 아님 그리고 쉬는 날에도 동네 근처 돌아다니는 정도 짠순이라 월급 대부분 저축해서 돈이 없는 건 아니거든…? (비록 대부분 적금이라 당장 쓸 수 있는 돈은 오백정도지만,,) 근데 나를 위해 한 번에 몇십 몇백을 쓸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 같아
| 이 글은 2년 전 (2023/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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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초등학생 때까지는 가족여행 종종 갔었다는데 워낙 기억이 흐릿해서 ,, 그건 빼고 중고등학교때도 수학여행/수련회 안갔고, 고졸 취업해서 일때문에 가끔 타지 간 적은 있지만 여행 목적으로 간 건 아님 그리고 쉬는 날에도 동네 근처 돌아다니는 정도 짠순이라 월급 대부분 저축해서 돈이 없는 건 아니거든…? (비록 대부분 적금이라 당장 쓸 수 있는 돈은 오백정도지만,,) 근데 나를 위해 한 번에 몇십 몇백을 쓸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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