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자인업무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일하는 중간중간 어디까지 됐냐고 모니터까지 보러 오고 지금 무슨 작업하냐고 시시때때로 물어보고
뭐뭐 업무해요 라고 말하면 그냥 알고 있으면 되지 아직 제출 하지도 않았는데 오후에 또 물어보고
몇시에 보고하기로 했냐고 물어보고....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다른 회사도 이래?
내가 일 안하는 것도 아니고 어련히 알아서 할건데 왜 자꾸 난리지...
(인티에 적는거 보니 일 안하네 라고 하면 적고 다시 일하러 갈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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