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몸은 얄상한데 철봉도 10, 20개씩 그냥 하고 무거운 것도 쑥쑥 들고 그저 남자라서 그 정도는 할 줄 안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게 아니었어. 이번에 남친 집에 짐볼? 같은 거 샀다고 자기 집에서는 그걸로 운동한다고 그러는 거야. 근데 평상시에 헬스를 그렇게 하는데
뭔가…. 공사 덜 된 아파트랄까…? 시멘트를 넣어야 하는데 벽돌만 쌓은 느낌? 근데 저번에 하는 거 봤는데 자꾸 넘어지려고 하고 중심을 잘못 잡는 거야.
그러다 나도 하나 구매해서 하고 있는데 동생보고 올라가 봐 했는데 가만히 있는 거지. 심지어 거기서 한발 스쿼트 그런 것도 하고 그냥 평온해….
그걸 보고 느꼈지. 코어 힘이 진짜 힘이란걸.

인스티즈앱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