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코로나전은 다 추억이지만 2010~2012 이때가 재밌게 놀았던것 같음 아직도 하나하나 다 기억나 아지트 만들러 찾아다니고 이상한 데 들어갔다가 경비 아저씨한테 혼나고ㅋㅋ 모임 하나 만들엇엇는데 하도 사고치고 들쑤시고 다녀서 우리 동네에 내가 모르는 사람도 날 알았음ㅋㅋㅋㅋㅋㅋ 놀이터 바로 앞이 일자형 복도로 된 아파트였는데 놀고있으면 친구 어머님이 문 열고 나와서 친구 점심 먹으라고 소리치면 걔 들가고 그랫는데.. 필 타면 거서 점심 먹고 자고도 ㄴㅏ옴ㅋㅋ 애들마다 자주 가는 친구 집 잇잖음 그 집이 우리집이엇는데ㅋㅋㅋ 애들이 우리집이 그렇게 편하다 함 하도 와서 그립다 동네 구멍가게도 잇엇는데 불량식품만 팔았거든? 모든 음식이 다 1000원 아래엿음(1000원은 쫀드기)근데 중딩 때 편의점 생기고 사라짐..ㅠ 너네도 추억회상할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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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