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식당인데 뒷자리 애기가 계속 시끄럽게 나한테 10분이상 말거는거 애엄마 무안할까봐 한번도 안쳐다보고 그냥 무시했거든?? 나는 가만히 있으면 엄마가 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애 치울줄 알았는데 애엄마가 아무것도 안하더라 ㅋㅋㅋ.. 좀 짜증나는데 그래도 애엄마 배려해서 애가 말거는거 걍 무시했는데 애가 나 쿡쿡 찌르기 시작해서 이건 선넘은거기도 하고 참을 이유도 없으니까 엄마한테 애좀 치워달라고 말함 근데 애엄마가 애기가 언니 좋아서 그러는건데 대답좀 해주지.. 이러더라 완전 무개념처럼 빼애애애액 한건 아니고 웃으면서 한말이긴 한데 내가 대답해줬어야 하는거야..? 난 지생각해서 무안할까봐 안쳐다본건데 기분이 좀 그러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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