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2133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21시간 전 N키보드 2일 전 N도라에몽 2일 전 N연운 2일 전 N자전거 2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3
이 글은 2년 전 (2023/2/15) 게시물이에요
부유함과 가난의 차이도 있고 

가족의 화목함의 차이도 너무 커서 

부러우면서 난 왜이러나 싶네 .. 

그렇다고 열등감을 느끼는 건 아닌데 

나 자신이 참 안된 것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연인사이든 친구사이든 그런거 느낄때가 참 씁쓸한거 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씁쓸한 걸 진짜 넘어선다 .. 남자친구는 사실 기간제 베프이기도 하고 나랑 지금 제일 친한 친구니깐 ..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ㅁㅈ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에서 현타 오지게 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 나 이번에 남자친구랑 졸업하거든 .. 근데 남자친구는 가족이랑 스테이크 먹는다는데 나는 이혼하셔서 뭐 올 사람도 없고 졸업식도 안가 .. ㅋㅋㅋ ㅠㅠ 진짜 눈물만 질질 짜는 중이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그래서 나랑 비슷한사람만난다..이게 맘 편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랑 비슷한 사람이라 …… 생각해볼게 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초반엔 넘 부럽고 우리집에랑 비교하게되구 그랬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렇게 사랑많이 받고 자란 사람이 나를 만난다~~ 하고 좋게좋게 생각중이여.. 안바뀌는거니까 ㅠ 졸업축하해 ~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 말이 맞아아아 ㅎㅎ 졸업 축하해줘서 고마워! 아직 남자친구는 우리 부모님이 이혼하신 지 모르거든 .. 언젠가 밝혀야겠지만 점점 내가 무너지는 게 불쌍하고 무섭다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아직까지 숨기고 있어 … ㅋㅋ 근데 너무 오래 숨겨도 좀 그렇잖아 … 언제 밝혀야, 어떻게 이야기 해야 모르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치.. 난 사실 결혼생각 0인데 남자친구는 100이라 .. 내가 놔줘야 맞는 것 같긴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나랑 상황 엄청 똑같다
남친네는 친척들도 다 잘사고 친척들끼리 사이도 엄청 좋드라고 우리는 진짜 연락도 안하고 만나고 투정만 나오는 집안인데..ㅋㅌㅋㅜㅜㅠ
경제력도 차이나고 나중에 밝히기 무섭당 ,,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불쌀ㅇ하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뭔 불쌍타령이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우리집 콩가루라 나중에 결혼 못할 각오까지 하고 있다 ㅜ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알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래도 해보기도 전에 지레 겁먹고 결혼 가기도 전에 포기하진 말어 배경은 남친이 알아서 할 문제고 너는 네가 좋아하는 남자 잡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난 얠 너무 좋아하는데 얘가 나의 상황을 받아줄 지.. 너무 무섭더라 ㅎㅎ 마음에 크게 들어오는 조언인 것 같아 마음에 새겨둘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래서 세상이 참 불공평한거야.. 태어나자마자 정해지는 것들이 너무 많아 이 세상엔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솔직히 이런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설령 결혼하더라도 두고두고 비교가 되니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가 노력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서 더 힘든거같아
나도 학생때 부모님 이혼하고 재혼하셨는데 내가 지금 결혼 적령기라 부모님이 왜 결혼생각이 없냐 하시면 두분때문에 라고 말하고 싶은거 참는중이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것때문에 나도 많이 속앓이했음... 내 가정사 다 털어놨는데도 남친은 괜찮다고 마냥 말하더라. 정말로 내 집안이 얼마나 가난한지 겪어본적이 없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화목한 남친네 가정 보면 우리집은 왜 이런가 너무 비교되더라. 뭐 지금은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있어. 이것때문에 문제가 생긴다해도.. 그건 나에게 아직 미래의 문제기 때문에 걍 지금을 즐기려고 ㅎ..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틀 뒤에 면접 연락 오는 건 뭘까?
11:52 l 조회 1
너네는 친구가 이렇게 말하면 기분나빠?
11:52 l 조회 1
아 내가 샀을때보다 금 74.74%올랐는데
11:52 l 조회 1
장기히키한테 알바부터 하라는 애들 나만 답답한가
11:52 l 조회 2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동거인도 이용할 수 있어?
11:52 l 조회 2
아이패드 잘 써?
11:52 l 조회 4
다들 집에서 뭐입어???
11:51 l 조회 7
약속 1시인데 이제연락와서 1시반에만나자는거 말돼?
11:51 l 조회 3
아침부터 불닭에 몽쉘 먹는 삶
11:51 l 조회 1
아 아침 빵 먹어서 배 안고픈데 점심 뭐먹지…1
11:51 l 조회 4
다정한 사람이란게 뭐야?1
11:50 l 조회 17
30넘어서 졸업한학교 선생님보러가는건 오반가..?
11:50 l 조회 11
면접 스터디하면 똑같은 말을 해도 나는 더 준비된거같다 는 피드밷을 들었는데2
11:50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사귀면 다들 내가 부담스럽대5
11:49 l 조회 39
면팬티 어떤거 살까1
11:49 l 조회 21
익들은 담배 피는 이유가 뭐야?1
11:48 l 조회 14
허버는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데도 못먹었음
11:48 l 조회 7
나 정말 왜이러고 살까
11:48 l 조회 8
취준 못해서 불안하다.. 4
11:48 l 조회 22
컴활 1급 합격률 10퍼 시절 따길 잘했다1
11:48 l 조회 4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