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태블렛을 샀데 그래서 보호 필름을 붙여 달라고 한 거야. 근데 나는 나가야 되서 그럴 여유가 없었거든? 근데 해달라고 하니깐 어쩔 수 없이 해줬어 얘가 겉 필름을 떼고 이게 붙이는 부분인 줄 알고 시름 하던 걸 내가 받은 거라.. 붙이고 나서 카드로 긁어도 기포가 너무 많이 생긴거야. 그래서 내가 미안한데 기포가 너무 많다고 여분 없냐고 새 걸로 붙여줄게 그랬는데 동생이 내가 필름을 망쳤다고 만약에 새 걸로 했는데도 망치면 내가 새로 사야 된데 그래서 읭? 싶어서 아니 그럼 네가 붙여야지 했어 근데 내가 망친 거고 자기는 한 게 없다면서 내가 여분 가지고 붙여야 하고 붙이고 나서 망치면 내가 새로 사야 된데....; 장난으로 한 말도 아니야 ㅋㅋㅋ... 아니 그게 뭔 논리냐고 따지니깐 방문 쾅 닫고 자기 방으로 가더라고..... 자기가 우울증이라 그래 자기가 문제다 병원을 갔어야 했는데 하면서 가는데...; 나는 당장 나가서 볼일을 봐야 하는데 이게 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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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