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쉬었으니까 다시 달려보자 싶고 그래도 2022년 어린 선수들 위주 기용을 통해서 선수들 경험치도 좀 먹이고 한 게 성적은 안 나왔지만 오히려 삼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같았고 그런다 다시 가보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