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이년 전인가 저런 생각으로 약간 안맞는 친구랑 무작정 제주도 3박4일 갔었는데 3박4일이 그렇게 길게 느껴졌던건 진심 처음이었고 진짜 중간에 집에 너무너무너무 가고싶었음... 그리고 거기서 쓴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까워서 이후로 여행계획 세울때마다 자꾸 생각남 저 여행 안가고 지금 여행에 돈보탰으면 좋았을걸... 지금도 다른 친구들이랑 계획짜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씀...ㅋㅋㅋㅋㅋㅋ 내인생 최악의 선택임 가서 55만원 쓰고왔는데 진심 너무 후회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