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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2
이 글은 2년 전 (2023/2/19) 게시물이에요
마음크기=가격이라 생각해서  

솔직히 이거 맞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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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도 핫플 되고 싶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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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래 솔직히 맞지않나 좋아하고 마음 크면 비싸고 좋은거 해주고싶지 그게 사람 마음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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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넌 그렇게 해주던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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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해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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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너는 뭐라생각하는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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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ㅋㅋ 만 적어달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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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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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전재산 10만원인 사람이 준 10만원 선물이랑
전재산 100만원인 사람이 준 10만원 선물이 같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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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람 성의랑 가격은 다르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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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비슷하게 100만원있는 사람이 만원쓰고 사람 성의 무시하냐도 별로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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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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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렇게 치면 가난한 집 애들 부모님은 부자 부모님보다 더 못해주는데 그게 사랑 차이겠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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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랑 같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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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니가 본문에 그렇게 적었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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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답하네 그상황이랑 이상황이랑 다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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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그럼 너도 쌍방으로 돈 많이 쓰면 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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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는 잘해줘 나한테 잘해준사람은 더 잘해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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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그건 나도 그런데 무조건 비싼게 좋다는건 다른 얘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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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는 비싼게 무조건 좋다고 한적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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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동의,,, 그니까 절대적인 가격보다는 상대적인! 개개인마다 해줄 수 있는 한도가 다르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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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도 이거 말한 거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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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이거임 그래도 어느정도 적정선은 있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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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구 당연히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의 가격차이지 왜 쓸모없거나 싫어하는데 비싸기만 한 걸 성의라고 얘기한 것처럼 받아들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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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비싼데 필요없는 건 쓸모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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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비싼것보다는 실용성이 더 중요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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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럼 좋아하는 사람 집이랑 차 사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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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겠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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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내가 싫어한다고 얘기했는데도 비싸다고 주면 그게 성의인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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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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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모든 사람이 재산이 같다고 정의했을 때를 말하는 거야? 그럼 그게 맞다고 봐 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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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이거임
보통 좋아하고 마음쓰고 싶은사람한테 싼거 쓰지않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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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치..
근데 모두 재산이 같지가 않으니까 기대와 현실이 다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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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긴한데 어느정도 적정선은 쓸 수 있다생각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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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일단 받은만큼은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해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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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동의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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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의 러브랭귀지는 돈인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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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의 럽랭귀지는 시간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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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어리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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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앜ㅋㅋㅋㅋ money ain’t a thing if i got it이란 말두 있자나 돈 많은 사람들은 돈으론 만족이 안돼 돈 없는 사람들이나 돈으로 주는 선물이 좋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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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 ‘5가지 사랑의 언어’ 찾아봐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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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느정도는 맞는거 같아 근데 나보다 어린 친구는 ㄱㅊ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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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네 보통 좋아하고 성의표시할땐 싼거 안하잖아 솔직히 싼거하면 마음 적은거고 그정도인거지
좋아하고 마음 크면 비싸고 좋은거 해주고싶지 그게 사람 마음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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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동의함ㅋㅋㅋ 난 오만원대로 해줬는데 돌아오는 건 만원~이만원이면 좀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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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럼 걍 상품권 줘도 금액 크면 성의있다고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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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오히려 사고싶은거 살수있어서 난 괜찮음 상관없음 나도 상품권으로 줄때도 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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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상관없냐를 물어본거 아니라 상대를 위해 열심히 고민해서 준비한 5만원짜리 선물보다 10만원 상품권을 더 성의있다고 느끼냐 물어보는 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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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상품권을 성의있게 고민해서 줬을수도 있지
나한테 뭐가 필요하고 뭐가 좋을지 생각한거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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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반대로 생각 안 했을 수도 있잖아 그런 생각했을 때를 뭐하러 가정함 이 상황에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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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34에게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주니까..?
그리고 본문이 성의없이 비싼 선물을 말하는게 아니잖아
같은 맥락으로 말한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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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당ㅇ연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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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4만원짜리 마우스패드 선물로 받고 그 생각 사라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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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솔직히 시급/재산 생각함. 좋아하는 사람이면 특별한 날에 5-10시간 일해서 벌수있는 돈 정도 쓸수있는거 아닌가 생각함. 시간당 만원 받고 재산 얼마 없는애인이 아끼고 아껴서 내 생일에 5만원 썼다면 진짜 감동인데
재산도 많고 시급 따지면 10만원정도 받는 사람이 5만원 썼다면 좀 실망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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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비슷하게 나도 평소에 돈 많이 아껴서 모아놓은 재산도 꽤 되고 부업으로 과외해서 시급 따지면 꽤 되는데 애인이 5만원 썼다고 나도 같이 5만원 쓰는건 내가 성의없어서 못하겠어. 애인은 3-4시간 일해서 버는 돈인데 난 한시간도 안되서 버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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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솔직히 인정 친한 친구한테도 생일선물로 10~20주고 평소에도 선물 많이 보내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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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평생 계산하면서 사는 삶.. 보기만해도 피곤하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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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히려 내가 계산 안하는거임 좋은거 주고 비싼거 주는게 마음큰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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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너말뿐 아니라 댓글들보고 쓴거여 그리고 본문은 너가 비싼거 선물해도 상대가 싼거주면 성의없어서 싫다는거아님? 그게 계산하는거지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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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내친구들은 안이래서 다행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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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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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본문을 고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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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엥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딩...
물론 평소에 막 자잘하게 쿠키 굽고 그런건 당연히 성의고 고만고만한 친구들 사이에서 생일때 몇천원 보내고 그런건 성의가 없다 그런거 아니야?
친한친구들 축의금 더 주고, 생일 더 잘챙기고, 남친여친 좋은거 사주는 이유가 뭐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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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평소에 몇천원은 그냥도 쓰니까
쿠기굽거나 그런거 정성이지 좋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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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니까! 나도 생일때 친구마다 챙겨주는 금액대 달라서 이해감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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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내가 주는 입장일 때는 쓰니말 공감하는데 반대로 남이 나한테 적은 가격대 선물 준다고 그게 그사람 마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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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금액은 성의를 표현하는 하나의 기준이라고 생각해 그 사람 생각하면서 고른거,시간, 저렴해도 구하기 힘든거 이런것들도 다 하나의 기준이 되듯이... 덮어놓고 주변에 본문처럼 말하면 본인 이미지 망치는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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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말함 난 오히려 잘해줘서 상관없음 난 못해주지않고 오히려 잘해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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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인정함 근데 모두에게 똑같은 기준으로 보는건 아니지 그 사람의 상황, 나와의 관계같은걸 종합적으로 고려해야지 그 모든걸 고려했을 때 나에게 해준 금액이 크다면(ex지갑사정 안좋은데 나랑 사이 좋은 사람이 내 결혼식 축의금으로 50만원이나 한 것을 보았을 때)마음도 당연히 크다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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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동의 금액 상관 없이 내가 3만원대 선물 주면 상대도 3만원 전후로는 맞춰야하고, 축의금도 10만원 하면 10만원은 맞춰줘야한다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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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성의고 마음이고 다 돈이지 뭐 요즘 세상에 농사 지어다 뭐 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생들끼리 명품 주란 소리는 아니지만 남한테 선물 줄때만큼은 돈 안 아끼는게 좋음 가격대도 무조건 맞춰서 줘야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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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동의 쓰니처럼 대놓고 바라는 애들한테는 절대 돈 안 쓰거든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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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좀 포인트를 이상하게 잡는 사람 많네..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사람마다 다른 건 당연한 거고 그냥 똑같은 상황에서 말하는 거지.. 그냥 단순히 내가 더 좋아하고 소중한 사람한텐 더 비싼 좋은 선물 해주고 싶은 마음인 거랑 같은 맥락이지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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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ㅇ어쩔 수 없이 더 좋은건 더 비싼 세상이 맞으니까 그래도 돈 말고 마음크기를 볼 수 있는 것도 예외적으로 몇있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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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어느정도 맞는말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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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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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걍 맞는 말인디 화날게 뭐 있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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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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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뭐 5살난 자식이 부모에게 선물하는 극단적인 예외 상황 아닌 이상 사서 선물하는건 가격이 당연히 정성만큼 들어간다고 생각해서 ㅋㅋㅋ 같은 바디스크럽이여도 브랜드 제품주고 싶지 누가 다이소 스크럽 주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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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자기도 싼거는 안쓸거면서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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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정성이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차이가 크다고 생각해 선물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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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근데 막 진짜 다이소, 지그재그옷 저렴이옷 같은던 좀 그렇지 엄청 고민해서 산 중저렴템이면 감동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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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필요한걸 주는게 성의 아냐? 마음의 크기는 그 사람한테 필요한걸 고민하고 주는게 성의지 그냥 돈 많이 썼다고 다 되는건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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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맞긴해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더 좋은거 해주고 싶은데 좋은게 보통 비싸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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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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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ㄴ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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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예시로 같은 물건이여도 다른느낌 보여줄까
2만원~3만원 짜리 브랜드안유명한 홍삼이랑 5~ 정관장 홍삼이랑
, 싼 바디워시나 핸드워시 류 vs조말론 제품같은 느낌이랑

마음크면 보통 더 좋은거 좋은 브랜드꺼 해줄라하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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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시간과 정성도 당연히 귀하고 중요한건데 그것도 돈이 들어가는 것 같음
뭘 만들어도 더 좋은재료, 같은 제품이라도 조금 더 좋은 제품 이런식으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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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어랑 나두 맞말이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그니까 막 무조건 20만원짜리 오마카세!!샤넬!!펜디!!이런 선물만 인정!! 악 수제쿠키 싫어!! 이런게 아니라 같은 물건을 주더라도 기왕이면 비싼걸 주고 싶어하잖아 5천원짜리 비누보다는 기왕이면 좀 품질 좋고 더 비싼 비누 선물 주고 싶은것처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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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ㅋㅋㅋ여기 돈 안쓰는애들 많나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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