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BTS 광화문 공연 연출자는 '라이브 쇼 제왕'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04/11/973ec00ee228197bb91191abff9f7349.jpg)
해밀턴 감독은 지난 2010년 처음으로 가장 많은 전 세계 인구가 지켜보는 생중계 행사인 슈퍼볼 하프타임쇼의 책임자로 선임된 후 2018년까지 총 8차례 연출을 맡았다. 마돈나, 비욘세, 리애나, 켄드릭 라마,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참여한 하프타임쇼를 진두지휘했다. 해밀턴 감독은 북미 시장 4대 이벤트라 불리는 ‘에고스’(EGOS) 지위를 얻은 유일한 인물이다. 하프타임쇼 외에 아카데미(오스카), 그래미, 프라임타임 에미상 등 영화, 음악, 방송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을 모두 연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21/0002768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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