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연애관이나 그냥 통상적으로 받아들여지는거를 못받아들이고 왜?를 항상 달고사는 성격이긴한데 저건 진짜 궁금함… 그냥 애인인거지 내 기준 친구의 친구처럼 그냥 관심없고 그런 존재가 있구나~ 싶은 존재라ㅋㅋㅋ 물론 안그런 사람도 많은데 보통 자신의 친구랑 다른 친구한테 소개시켜주는 경우는 애인 소개에 비해서는 별로 흔하진 않잖아? 그래서 걍 궁금함… 내 기준 길가는 사람 아무나 잡아다가 나한테 나랑 같이 길가다가 마주친 사람이야!라고 소개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어서 궁금함 꼬였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걍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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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완전 순애보!!!!!!!인 드라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