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중환자실에서 지금 2주 넘게 계셔서… 면회 시간때마다 보려면 집은 너무 멀고 둘 다 모든거 다 제쳐두고 모텔-병원만 거의 왔다갔다하고 숙박 하던가 대실로 잠깐 누워서 쉬거나 하는데 진짜 거기 일하시는 분들이랑 다른 손님들이랑 마주칠 때 그 눈빛들이… 그 사람들 붙잡고 하나하나 아빠에요 저희 근처 병원에 계속 있다가 오는거에요 할수도 없고; 그래도 완전 신축이구 이정도면 아빠랑 어디 멀리 갈 때도 이런 비슷한 곳 숙박할수 있는 청결함에 괜찮은 시설이었는데 그냥 우리 보자마자 쑥덕거리고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는 사람들때문에 안그래두 힘든데 더 힘들다ㅜㅠ

인스티즈앱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