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딩 때부터 못생겼었고
피부도 안 좋고 그랬음
그래서 성형도 고딩 때부터 쌍수
대학교 들어와서 코 하고 막 이랬는데도
진짜 답이 없고
예쁘장한 그 느낌을 갖고 싶었는데 아무리해도 안되는거야
근데 20대 중반(24살)되니까
젖살 확빠지고
피부과 다니니까
진짜 엄청 예뻐졌음
사람은 진짜 젖살이 빠지고 피부가 좋아야돼
그 전에도 성형은 다 해놨는데 피부도 별로고 젖살이 있으니까 못생겼었는데
지금 마니 예뻐짐
친척이나 엄마 지인분들
나 보고 턱깎은줄 아심.. 연예인 같다 그러고
나 진짜 못생겼었거든
자기 못생겼다 별로다 싶은 익들도 진짜 한순간에 예뻐질 수도 있어
나도 진짜 못생겨서 놀림받았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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