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한테 모 아닌 말들 나한테 던지거나 속으론 불쾌한 말이거나 정말 본인만 생각하고 빈정상하는 말들이여도 좋게 좋게 넘어가는 스타일이야 그리고 표출도 잘 못하는 성향인것도 크고 여기서 그런말하지마라 바로 말해도 뒷담 또 하고 그냥 이런게 상처들이여서 더 성향이 어릴때부터 굳혔졌어 그러다가 진짜 나한테 선 씨게 넘거나 더이상 같이 인연이어가기 싫을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대화 자연스리 되면 나도 이때 이런게 불편했다 그리고 이런점은 미안하다 정도로 하는데 그말들으면 상대도 아니야 나도 이럴때 미안했어 ,,, 이런말 나오고 연 나쁘게 끝낼생각이였는데 안하고 .. 진짜 나만 미안하다 하게 된 상황 되고 나도 제대로 빡돌아서 연끊으면 난 뒤에서 못된사람됨 .. 그리고 잘 알지못하는 다른사람들은 적만들지 말라 막함 누구보다 적 만들지 않고 연끊을려 해온건데 이 성격 진짜 버리고 그냥 솔직하게 열받으면 열받는다고 말하는게 나아? 절친이여도 서운한거 말하니 나 이상하게 몰고,,, 그러니 더 난 내 이야기도 안할려게돼 가족 외 젤 가까운 사람들 조차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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