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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울산HD FC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9
이 글은 2년 전 (2023/2/21) 게시물이에요
근데 자랑할만 해서 엄마 마음 찢어질 거 같은 게 더 속상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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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딸이 연예인이랑 광고모델 찍었는데 의대다니신다고.. 아들은 올해 고3늦둥이인데 경찰대학교 확정이라고.. 경찰대학교는 서울대급이라고.. 본인은 경찰 30년하다 이 일10년 하고 비숑프리제 키우는데 얼마나 말 잘 듣는지 모른다고 우리집 말티즈는 자기도 키웠는데 시끄러워서 어쩔수없니 남 줬다면서 말티즈 말 안 듣는다고 머라함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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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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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딸이 연예인이랑 광고모델 찍었는데 의대다니신다고.. 아들은 올해 고3늦둥이인데 경찰대학교 확정이라고.. 경찰대학교는 서울대급이라고.. 본인은 경찰 30년하다 이 일10년 하고 비숑프리제 키우는데 얼마나 말 잘 듣는지 모른다고 우리집 말티즈는 자기도 키웠는데 시끄러워서 어쩔수없니 남 줬다면서 말티즈 말 안 듣는다고 머라함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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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
집에 숟가락 몇 개인지도 말씀해주시죠
어머님도 그냥 네네 흘려들으실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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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의대다니는 광고모델급 연예인..? 특정 될텐데 누구냐고 물어봐 있나 그런사람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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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딸이 연예인이랑 광고를 찍었는데 그 딸이 의대 다닌다는 뜻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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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 분이 이상한데? 자기도 말티즈 키웠는데 시끄러워서 파양했다는 게 뭔 자랑이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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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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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엄마가 계속 우와 대단하시네요.. 고생하시네요 .. 하는데 우리집 막둥이는 대학교 다 떨어져서 마음 속상해하는 거 눈에 보여.. 엄마한테 기사님 자랑할만 하시네 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미안하다ㅜ 고마워 익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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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람 속은 아무도 모르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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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경찰30년 하다가 뭐 수리하러 다니신다는게 말이 안되는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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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거 걍 허언일수도ㅋㅋ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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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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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허언 백프로라고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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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 그거정말 티엠아이... 우리엄빠는 그런분 있으면 그냥 반응을 안하거나 갑자기 우리딸 대기업 다닌다고 급발진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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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보통 그렇게 먼저 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 자격지심이 있기 때문에 하는거라서 아마 가정형편이 안좋거나・・・ 등등 다른 문제가 있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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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기자랑은 넘겨도 말티즈 욕하는건 참을 수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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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니 근데 그거 우리는 허언인거 알아도 어머님 마음은 그게 아니라ㅠㅠㅠ 속상한데... 지금이라도 웃으면서 좋게 그 사람 말 끊어리면 안되나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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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짜증나네… 그냥 수리나 빨리 해주고 가세요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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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무슨 일이나 하고 가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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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외로우신가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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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말상대가 없으신가봄..
택시기사님들두 어찌나 자식 자랑을 하시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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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진짜 공감 ㅜㅜㅜ 나는 취준도 안되고 대학도 변변찮은데 자기자식 좋은 대학, 일자리 다닌다고 가는 내내 자랑하는 택시기사들 짱 많음 ㅠㅠㅜ 조용히 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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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정신적으로 좀 아프신 분인가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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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눈치없긴한데 정신까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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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허언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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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시끄럽다고 말티즈 남 줬다는게 대박이네…쓰레기아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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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거의 구라라고 보셈.. 나 인서울 다니는데 본가 택시에서 우리아들 나랑 같은학교 같은 과+동갑이라서 내가 나도 그 과라고 말해달라니까 갑자기 아~ 그 대학교가 아닌가~??? 다른 대학교인가보다~~~ 이러시고 갑자기 자식자랑 쏙 들어가시고 운전만하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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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ㅜㅜ.. 나는 그러면 뭔가 엄마한테 엄청 미안함 부족한 딸이라 미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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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TMI 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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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구라즐 하고싶다 말을 저렇게 하게 하는데 저런 자식이 어떻게 나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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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으 파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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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냥 허언같은데… 자기가 원하는 자식들을 말한게 아닌가 싶은 쓰니가 모르는 사람이 그냥 던진 말에 너무 상처입지 않았으면 좋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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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뭔 말을 못하겠니.. 그냥 흘려듣는게 베스트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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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니 어머니는 엄마 마음 다칠까 걱정하는 효녀 쓰니가 있는걸?!
AS기사님도 참.. 그렇다ㅋㅋ 자랑할 상대가 없어서 일하는 중에 고객한테 그런걸 자랑하냐..
사람 인생 정말 어떻게 풀릴지 모르는거라서, 지금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다 나중에 개쪽당할 정도로 별 볼일 없는 인생 살 수도 있고
지금은 실패하고 세상 무너진 것 같아도, 나중에는 남들이 우러러보고 스스로 만족할 만큼 성공한 삶 살 수도 있는건데
겸손할 줄 모르는 그 AS 기사님은 평생 그렇게 살겠지~~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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