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아니고 갑자기 친구 아버님이랑 똑같은 남자 목소리가 뭐라고 하는 지 모르겠는 말인데 후다닥 말하면서 엄청 가까이 들림 그래서 내가 방금 뭐야 아버님 벌써 오셨냐고 물어봄 아버님이 새벽에도 일하시는 직업이라 근데 친구 혼자 집에 있었다고 함...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착각했나봐 했는데 나 진짜 정확하게 아버님 목소리랑 똑같은 목소리로 외계어같은거 빠르게 하는 거 내 귀에 하는 것처럼 크게 들었음 ㅠㅠ 얘가 최근에 이사가서 무서워할까봐 그냥 착각했나봐 하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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