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고 병원에서 보조 알바하는데 8 / 12 / 8 이렇게 알바했는데 아침에 조용히 나가서 저녁쯤 집에와서 거실에 널부러져있다가 아침에 또 근무때문에 일찍 들어가니까 룸메언니가 학교 안가녀고 왜이렇게 한가하고 여유롭냐고 하더라 … 그냥 시험 저번주에 다 봤고 그냥 일하느랴 바쁘다고 하고 넘겼는데 남의 인생 원래 잘 모르며 산다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저런 말 하니까 기분 별로더라ㅎ
| 이 글은 2년 전 (2023/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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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고 병원에서 보조 알바하는데 8 / 12 / 8 이렇게 알바했는데 아침에 조용히 나가서 저녁쯤 집에와서 거실에 널부러져있다가 아침에 또 근무때문에 일찍 들어가니까 룸메언니가 학교 안가녀고 왜이렇게 한가하고 여유롭냐고 하더라 … 그냥 시험 저번주에 다 봤고 그냥 일하느랴 바쁘다고 하고 넘겼는데 남의 인생 원래 잘 모르며 산다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저런 말 하니까 기분 별로더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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