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그사람이 좋아하는 티 내고 그러면 벽치고 미안한데 난너 안좋아 한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그냥 가만히 있으면 괜히 희망주는것 같아서 미안해지고 그사람이 안되는걸 괜히 붙잡고 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 이 글은 2년 전 (2023/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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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사람이 좋아하는 티 내고 그러면 벽치고 미안한데 난너 안좋아 한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그냥 가만히 있으면 괜히 희망주는것 같아서 미안해지고 그사람이 안되는걸 괜히 붙잡고 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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