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사 등록 해서 강사로 일 하는데 나 있다고 애들을 되는대로 다 받고 시간 변경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줌 난 언제든 부르면 오니까 근데 내가 아직 대학생임 학교 다니는데 나도 다른 애들처럼 놀고싶지 근데 엄마 학원이 내가 안 가면 진짜 망하게 생겼어 학원에 머리 나쁘거나 말이 없는 애들 다 내가 시키거든 거기다 중고등은 거의 내가 전담임 웃긴 건 원래 고딩은 하지도 않았는데 받은 거야 내가 하면 된다고ㅋㅋ 본인이 돈 없을 때 일 벌리고 개강일 다가오니 이제와서 자기 머리 아프다고 나한데 짜증인데 지금 다른 사람 쓸 돈도 없거든? 말만 나 하고싶은 대로 해라 이거지 현실은 나 없으면 바로 적자임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아 나 3달 넘게 매일 일 했는데 돈 한 푼도 못 받았어ㅋㅋ 학교 편하게 다니라고 할 거면 그렇게 준비를 해 놓은 상태여야 내가 편하게 다니든 말든 하지... 진짜 꼴도 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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