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태어났어,,부모님은 한국분 프랑스는 일단 잘생기구 이쁜 사람 많음 기념일은 대략 70-80% 챙기는 듯 여기서 기념일은 발렌타인데이 같은 거 막 날짜별 그런 건 안 챙겨 그리고 안 챙기는 사람도 꽤나 있어 데이팅앱 완전 많이 흔해 tinder가 가장 흔한 거 같아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는 소개팅앱이랑 여기 인식이랑 살짝 다른 거 같아 그리고 데이팅앱에서 올라와있는 사진보다 다들 실물이 훨씬 잘생기고 이뽀.. 우리 주변 지역 설정해서 확확 넘기다 보면 잘생긴 사람/예쁜 사람 1명 이상 있어 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남자답게 생긴 사람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듯 다들 취향 차이지만 약간 근육 크고 좀...뭔지 알지? 여리여리 느낌보단 울퉁불퉁 이런 느낌 좋아하는 거 같아 여자도 운동하는 여자 예쁘다고 생각해 실제로 가슴보다 엉덩이파가 진짜 많아 진짜임..ㅠㅠ... 엉덩이가 커야 해... 그리고 가장 조심해야할 건 여기 친구들 중에 바람이 머릿속에 전제로 깔려있는 친구들이 많아..(다 그렇단 건 아님...)바람 걸린 걸로 화내면 왜 화내냐고 이해 못하는 사람 많아ㅎㅎ...아마 한국이랑 정서가 많이 다르지? 난 프랑스에서 외국 사람 만난다ㅎㅎ 프랑스 많이 좋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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