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통금이랑 이런거 너무 잡아서 진지하게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럼 혼자 힘으로 나가라서 해서 나옴 맨날 카드쓰고 용돈받고 살다가 20대 초반인데 모은 돈500정도 보증금으로 다 쓰고 학교다녀도 주5일 알바하면서 지내는데 그래도 행복하다고 함 진짜 동생같은 애라서 기특한 마음이 큼..ㅠㅠ또 얼마나 힘들까 싶고
| 이 글은 2년 전 (2023/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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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통금이랑 이런거 너무 잡아서 진지하게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럼 혼자 힘으로 나가라서 해서 나옴 맨날 카드쓰고 용돈받고 살다가 20대 초반인데 모은 돈500정도 보증금으로 다 쓰고 학교다녀도 주5일 알바하면서 지내는데 그래도 행복하다고 함 진짜 동생같은 애라서 기특한 마음이 큼..ㅠㅠ또 얼마나 힘들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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