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오늘 전화와서 월요일부터 투입 된다고 내려오라고 하는데 이게 맞아? 회사가 먼 곳에 있어서 본가에서 편도 7시간 걸리고 또 자차가 없어서 기차타고 가야되는데.. 근무 시간이랑 휴무일, 급여 얘기는 아무말도 없고 다짜고짜 내려오라니까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이렇게 빨리 갈 줄 모르고 집도 안 구해놨는데 3달동안 아무 말 없다가 갑자기 이러니까 당황스러워 만약에 익들 상황이라면 갈 거야? 참고로 기업 책임자로 가는 거라 안 갈 수도 없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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