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는 처음이라 서툴수도있는데 이해좀해즈세요.🙏 주변에 의지하고,기댈수있는 사람조차 한명도없어서 여기에 왔는데 나는 5~6살때쯤에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로 섭식장애라는 트라우마로 25살인 현재까지 가지고있거든?(원장님이 선생님3명한태 내 팔,다리 안잡으면 짜르겠다고 협박한것도 기억나고,부모님한태 말하면 찾아간다는식으로 협박당한것까지 기억해) [주먹밥을 버리려고했었는데 그걸 입벌리고 강제로 먹이고,토하니까 토 한것도 먹이려해서 그뒤로 그렇게됨] 의,식,주가 제데로 안되어지다보니 백수로만 지내고,친구도한명도없이 자라고 가정사는 가정사되로 어릴때 한번 새벽에 운다고 불꺼진화장실에서 물고문하듯이 당했던적도있었고 유년시절을 남들처럼 평범하게 자라진않았어.19살때 상담선생님이랑 검사해보니까 우울증도 나와서 정신병원가서 상담을받았었는데 나이가 애매했잖아(군대)"군대빼려고 지어내는듯이 얘기하고,이 정도 스트레스면 자살시도는 왜 안해봤냐고 하더라고"그 뒤로 병원은 가진않고,상담전문교수님이랑 1년넘게 다녔는데 비용은 비용되로 나가지,달라지는게 느껴지지않아서 그만다니게됐어. 먹는게 잘 안되니까 변비로 고생을했었나봐 20살때 치질4기판정받아서 수술도받고,우울증 고쳐보려고 헬스장도 등록해보고 식당가서 꼬들밥같은거 조금씩 먹으러다녀보면서 입대전까지는 카레,오므라이스,국밥,볶음밥까지는 했는데 혼자서 더 못고쳐져서 죽을각오하고 입대를했어. 군대에서는 px로 버티면서 혈변보면서 참고 어떻게 전역을 23살때 했는데 전역후에 다시 엉덩이쪽에 수술또하고,도수치로 다니면서 긍긍전전하듯이 나의 트라우마는 못고친채로 있는데 우리집은 맞벌이 하시면서 요리를 하는 분위기가 아녔어서 집에서는 먹어본적이없어 백수로 지내는것도 지치고....하루하루 먹으면서 버티는 삶으로 있는데 앞이 전혀보이진않고....자연스럽게 옥상에 갔었는데 떨어지기는 무섭더라 간략하게 말 해서 이정도인데 나 더 살아갈이유가 잘 모르겠구....익 들이 나같은상황이라면 어떨거같아? 위로의 말 이여도 좋고,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하소연했는데 긴글 읽어주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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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