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정사도 있고 친했던 친구들이랑 많이 싸워서 원래 방학에도 자주 나가 놀았는데 지금은 계속 집에만 있거든.. 정기적으로 나가는 봉사만 계속 나가는데 여기서 만난 오빠가 계속 대시하는데 지금 너무 마음이 허하고 외로워서 누구라도 옆에 있었으면 젛겠음.. 사람이 너무 그리워 그냥 맨날 만날수있는 안정적인 사람이 있고싶어 이런마음으로 만나는건 오빠한테 실례겠지? 진짜 오빠는 착한데 이성적으로는 안끌리는거같긴해.. 그냥 나오라니까 만나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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