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삼수하고도 원하는 대학 못가서 우울해할 때 위로해준 애들인데 ( 걍 다 지방대 다니고 대학에 큰 신경 안씀 ) 결국 늦게 노력해서 수의대 합격하니까 그정도하면 가야지~ 이러고 수의대 다니는사람 이야기들어보니 개힘들어보이더라.. 후회한다고 그러더라 이러고 직장다니는 친구 대학원 다니는 친구 있었는데 자기가 더 낫다는 식으로 이야기함 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엥 싶었어 나 공부하면서도 얘네 취준할 때 위로해주고 졸업식때도 꽃다발 들고 찾아감 취업했을 때도 자랑하는거 다 들어주고 축하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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