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엄마가 화내는거 본적도 없고 맨날 누구 도와드리고 본인이 다 하고 지하철에 노숙자있으면 5만원드리고 가고 진짜 천사야 이런사람 본적이없을정도로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해.. 내가 짜증날정도야 어느 매장을 가도 말도 잘 못하고 너무 친절하게 하고 욕을 들어도 웃으면서 죄송하다 이러고 눈치가없는건 아닌데 그냥 너무 착해서 내가 다 답답해 진짜 어떡하지
| 이 글은 2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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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엄마가 화내는거 본적도 없고 맨날 누구 도와드리고 본인이 다 하고 지하철에 노숙자있으면 5만원드리고 가고 진짜 천사야 이런사람 본적이없을정도로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해.. 내가 짜증날정도야 어느 매장을 가도 말도 잘 못하고 너무 친절하게 하고 욕을 들어도 웃으면서 죄송하다 이러고 눈치가없는건 아닌데 그냥 너무 착해서 내가 다 답답해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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