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때나 언제나 내 이야기 들어준 적 없음 니가 항상 그렇지 니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러는거다 니 인생때문에 사람들이 피해본다 등등 걍 막말도 엄청함.. 내가 원하지않은거 베풀면서 헌신 다했다하는게 짜증나 지금은 나 맨날 아침밥 차려주는데 자기는 먹지도않는 아침밥인데 은혜를 모른다 한심하게 산다 이러는데 아침밥 차려달란 적도 없고 맨날 내가ㅜ엄마한테 밥먹으라해도 자기가 안먹음…
| 이 글은 2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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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때나 언제나 내 이야기 들어준 적 없음 니가 항상 그렇지 니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러는거다 니 인생때문에 사람들이 피해본다 등등 걍 막말도 엄청함.. 내가 원하지않은거 베풀면서 헌신 다했다하는게 짜증나 지금은 나 맨날 아침밥 차려주는데 자기는 먹지도않는 아침밥인데 은혜를 모른다 한심하게 산다 이러는데 아침밥 차려달란 적도 없고 맨날 내가ㅜ엄마한테 밥먹으라해도 자기가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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