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3701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3년 전 (2023/2/28) 게시물이에요

난 진짜 크게 싸운 뒤로 서로 아는 척 안 하고 말 안 한지는 1년 넘음 난 쟤 번호도 차단했고 말이 싸운거지 걍 내가 일방적으로 맞은 거..사실 순환해서 싫어한다 표현하는 거고 혐오하는 정도임



대표 사진
익인1
난말안한지 십년됐나? 이유도 생각안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진짜 싫어하는데 그냥 필요한 대화는 함 인성이 개쓰레기임 진짜 너무너무 꼴보기 싫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쟤도 진짜 인성 개임..근데 남한텐 멀쩡한 척 잘 하드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둘째랑은 사이 좋은데 셋째랑 유독 그럼
그새끼 씻을때도 샴푸나 바디워시 안쓰고 물로만 씻어서 냄새나고 걔 게임 중독이라 아빠가 일부러 컴퓨터를 내방에다가 뒀는데 나랑 엄마랑 싸워서 집안 분위기 개 암울해도 꾸역꾸역 내방 들어와서 하루종일 컴퓨터하고, 엄마가 울면서 그만 좀 하면 안되겠냐고해도 내방에서 컴하고, 아빠가 화나서 넌 컴퓨터에 미쳤냐고 해도 그담날에 들어와서 컴함.
나라면 양심상 하루이틀정도는 컴 안할텐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거실바닥에 음식이있어도 그냥 밟고 지나감.
본인왈: 아 못봤다.
이게ㅋㅋㅋㅋ한두번이면 실수지 매번 그럼
똥오줌싸고 물 안내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뭐임 쟤도 오줌 싸고 물 안 내려 진짜 개더러움 바닥에 다 흘리면서 눠서 찌린내 심하고 그래서 쟤만 화장실 따로 쓴다
애초에 따로 쓰자 한 게 아니라 쟤가 너무 더럽게 써서 다른 사람들은 사용을 못 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 ㄹㅈㄷ다... 너도 엄청 속터지겠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쟤 목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받는 기분이야 군대도 면제라 안 간다
근데 우리 부모님도 내 말 안 들어주고 엄마는 쟤 화장실 주기적으로 청소해주고 내가 해주지 말라 해도 말 안 들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그 기분 뭔지 알아... 목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받는 느낌...
나 진심으로 진지하게 내동생 경계선 아닌가... 검사해봐야할거같다고 엄마한테 말한적 있음.
물론 엄마는 아닐거라고 거절하긴 했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익도 고생이다 나는 쟤 성인 ADHD 아닌가 늘 생각함 여기에 인성까지 쓰에 노답이라
그리고 쟤가 강박증이 있단 말야 맨날 킁 흠흠 막 이런 소리 내고 화장실 불도 강박증 때문인지 안 끄고 맨날 내가 꺼..
내가 끄면 지가 좀 있다 사용하고 또 안 끄고 물 마실 때도 정수기 정수 냉수 버튼 계속 눌리고 물도 자꾸 넘치게 받아서 바닥에 다 흘리고 안 닦음 냉장고 문도 열었다 닫았다 그냥 반복 행동 엄청 하고 밤엔 맨날 피시방 가고 새벽에 들어와서 또 저 강박증 소리 내는데 듣는 나는 진심 스트레스고 미쳐버릴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정도면 걍 컴퓨터 내다버리는게 나을고같은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치 나도 아빠한테 그렇게 화내면서 얘기했는데 내말 안들어줌.
지금 집에 컴퓨터 만지는 놈 걔밖에 없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그럼 진짜 있을 이유가 없는데 ㅜㅜ 당근마켓에 내놓자고 해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하 일단 말은 꺼내볼게ㅠㅠ
이제 곧 개강시즌이라 자취방으로 돌아왔는데 그꼴 안봐도 되니 천국이야.
아무리 중딩이 겜 많이 하는 나이라지만 너무 심각한거 아냐 저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3에게
웅.. 곧 고등학교 갈텐데 공부도 해야하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걍 연끊고 사는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일방적으로 상처받은게 많아서 10년넘게 말도 잘 안해 ㅋㅋㅋ 생일이나 그런건 챙겨주는데 그게 다임..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취직을 했으면 결과로 말해야지
8:18 l 조회 1
삼전도 8만에서 4만까지 떨궜었는데
8:18 l 조회 1
진짜 하닉 무슨 300 은 훨 넘고
8:17 l 조회 22
바람피는건 도파민 부족이래
8:17 l 조회 4
자취계약하기 전에 봤어야했는데 바로 옆건물에 성범죄자 사네🤦‍♀️1
8:17 l 조회 8
씹스럽다 < 순화하면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2
8:17 l 조회 10
너무 끌리는데 만나면 안 될 거 같은 느낌
8:17 l 조회 3
알바하다보면 평일 이른아침부터 완전 만취해서 오는 사람들 종종보는데
8:17 l 조회 3
하객룩으로 민소매 실제로 많이 입어?
8:16 l 조회 3
잡도리 당하다 해탈해서 퇴사마인드로 다녔더니 역으로 눈치보네 ㅋㅋ
8:16 l 조회 6
파리 호텔비 1박에 40만원 괜춘한거같은데 긁을까
8:16 l 조회 8
여익들 이 다리면 반바지 입을 거 같아...?? 6
8:16 l 조회 19
쿨생리대 첫 개시해봤는데
8:16 l 조회 10
하닉 추매하고 싶은데 1
8:15 l 조회 30
1000만원 예금 깰까 후
8:15 l 조회 13
모쏠 아닌 척 하는데 3
8:15 l 조회 13
아 근데 연애를 한 5번 하는데 매번 찐사인거 진짜라고 생각해?1
8:15 l 조회 9
265층에 사람있어요~!2
8:15 l 조회 38
정신과 의사쌤한테
8:15 l 조회 7
진지하게 하닉 뭐가 폭락임?9
8:14 l 조회 8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