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렸을때 나한테 막말하고 막대했던게 27살인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고 가끔씩 예민하면 생각나서 엄마한테 화풀이 하게 돼.. 초등학생때 길 잃어버리고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병x같은ㄴ 이라고 했던거 엄마 도와주려고 빨래 갰더니 안말랐다고 병x같은 ㄴ 이 gr해놨다고 했던거 등등 성인이 된 지금 엄마한테 복수하듯이 가식떨지마라 가족이 역겹다 존경스럽지도않다 계속 그렇게 하게 살아라 등의 말로 계속 엄마를 괴롭혀... 엄마는 혼자힘으로 너희 키웠는데 내가 도대체 언제까지 너네한테 막말듣고 살아야하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엄마가 불쌍한데 화내고나면 미안한데 화가나면 주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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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