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용 아니고 진짜 실거주용 정착해서 여기살려고 사는거면 그냥 내가 살고 싶은 동네에 마음에 드는 집 사는거 괜찮지? 정신건강이나 리모델링 비용 등등 고려하면? 크게 집값 변동없는 동네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