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선임이든 후임이든 그사람이 자주하는 실수가 보이고 (물론 내실수도 잘보임 ex 퇴근하고 아 맞다 이거 안했네, EMR상에 간호기록은 진통제 준거랑 통증정도 적어놨는데 통증 기록지 작성 안했네 정도, 투약오류 말고 중요한 간호기록은 작성 해놓고 부가적인 기록지 작성해야하는거 안한 정도) 근데 대신 해주기 개 싫은거 아는 사람.... 선임이 본인은 실수를 안하는 것처럼 내 실수만 쥐잡듯이 잡으니까 짜증나서 뭔가 해주기 싫음 (물론 그 인간들도 내실수 커버 안해주고 나보고 하라함) 병원도 몇곳 바꿔봤지만 다들 ... 후임 실수는 엄청 뭐라하면서 본인들 실수는 웃으면서 넘기는게 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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