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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6
이 글은 2년 전 (2023/2/28) 게시물이에요
자꾸 대학 등록금 6년 아깝다 하고 내가 한학기 유급했는데 그 날린 한학기 등록금 얘기도 자다가도 일어나서 화내면서 말해 

그 유급한 학기 등록금은 너가 대야했던거 아니냬 

아니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 학자금 대출 받거든..? 이자도 내가냄  

지금도 내줄 돈이 없어서 대출받는데 나 졸업하고 부모님 더 나이 드시면 갚을 능력 당연히 없기에 내가 알아서 다 낸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어 

어차피 다 대출로 나중에 내가 낼 돈인데 왜이렇게 아까워 하시는거야?? 내가 이렇게 말하면 조용히하라고만 하고 별 논리적인 대답을 안하셔 

이게 뭐가 아깝다는거임??? 차라리 내가 아깝지 엄마아빠가 이렇게까지 눈치주면서 화낼일은…아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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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말할 자격은 없으시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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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유급은 눈치받아도 할 말 없긴 함 누구 돈이든... 근데 그 외의 부분은 자꾸 그러시면 스트레스일 듯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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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급 학기 뿐만이 아니라 걍 등록금자체가 너무 아깝대
남들은 국장 받는데 너무 억울하다고,, 근데 엄마아빠가 등록금땜에 피해받응적 없으니까 어이가 없는거지.. 엄빠 통장에서 ㅁ등록금 나간적이 없는데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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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쓰니가 더 잘했으면 좋겠다 그 얘기를 이상하게 표출하시는 것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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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이게 맞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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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33 뭔진 알거같은데 쓰니도 답답한거 이해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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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은 아니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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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히 내 혈육이 그랬어도 속터져서 한소리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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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급뿐만이 아니라 걍 자다가도 대학 등록금 내는거 자체가 아깝다고 한다니까
엄마통장에서 나간적 한번도 없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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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0분위야?? 전액 내야하는 상황이면 그럴만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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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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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학다닐 때 유급만큼 한심한 게 없음
근데 상황보니 엄마가 그런 말씀 하실 상황은 아니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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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는 지방 의대라 교수한테 잘못 찍혀서 우르르 열명씩 유급되기도 함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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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교수한테 찍혀서 유급이면 개 억울할거같은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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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의대는 유급 은근 있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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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한두번은 그렇다쳐도 계속 얘기하면 진절머리 날 듯 엄마라도 정 떨어지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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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의대면 한학기 유급해도 일년 더 다녀야돼서 그런거 아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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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일년치 등록금 내는게 아냐
예를 들어서 1학년 2학기 유급이면 다음해에 2학기만 다시 듣는거라 시간은 1년이고 내는 등록금은 한학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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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 우리는 1학기에 유급 확정인 학점이어도 2학기까진 다닐수는 있게 했거든.. 그래서 등록금이 더 나가지 않았나 생각했음! 근데 부모님이 안내는거랑 별개로 의대등록금 비싸니까 뭐라하시는거 같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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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다음부턴 성적장학금 노려보자!! 나도 국장 못받는 10분위인데 걍 알바 안하고 공부만 해서 한 3-4등 하니까 등록금 반정도는 커버돼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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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과목 에프땜에 ㅜㅜ딴건 솔까 잘햇거든.. 아쉽다 나도 노려볼게 고마으ㅓ!!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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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응응! 뭐 출석때매 f 받은거만 아니라면 다음부턴 잘 할수 있을꺼야!! 내신 잘받아서 집에서 먼 병원 인턴 가는거도 방법이겠다 ㅜ 부모님이랑 계속 부딪히면 그런 갈등 계속 생길수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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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의대 갔는데 참 욕심도 많으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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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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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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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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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5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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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66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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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777ㅋㅋㅋㅋㅋ아 나도 본문 읽으면서 이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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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분명 너도 갚을때 아깝다고 생각할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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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유급이면 할말없지 했다가 의대라면...ㅎ
의대까지 갔는데 바라는게 너무 많으시네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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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나 의대라는 얘기를 본문에 추가하거나 고정댓을 달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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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누군 아까운 줄 모르나 돈 보태준 거 없음 그냥 자녀가 어련히 잘 하겠거니 하고 기분 상할 말은 안 했으면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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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심지어 대출인데 등록금 못 대줘서 미안하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하는게 말이 되나 ㅠㅠ 것도 의대 등록금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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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의대라면...... 쓰니가 앞으로 갚을 여력이.충분한데 그러시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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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의대면 어차피 무조건 그 이상으로 벌텐데 뭐가 그리 화나시는 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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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예과 유급이면 조금 아까울수는 있지만... 부모님이 내시는거라면 몰라도 쓰니가 갚아 나갈거라면 서운할만 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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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엥 10분위면 등록금 내줄 형편은 되는 거 아님? 내주지도 않았으면서 국장도 안나온다고 아깝다고하는건 뭐야ㅋㅋㅋㅋㅋㅋ 내주고 말하시든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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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아빠 혼자 외벌이에 학비는 안나오는 중소기업이라서 당장 내주실 돈은 없는거같아
대출까진 난 괜찮으 근데 학비 아깝다하면 억울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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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너무하셨다ㅠㅠ 나는 다행히 학자금은 없는데 주변 보니까 나중에 학자금이 얼마나 발목 잡는데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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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6년이라 할 때부터 의대같더라니
아니 의대 간 자식 자랑스럽고
대출이면 미안해하지는 못할 망정 공부하는것도 힘든 애 잘 다독여주는게 정상아녀? 쓰니 그냥 나와서 살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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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예과 유급이야? 아님 본1 유급했다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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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학년은 안썻는데
위에 댓은 걍 예시로 쓴거고 학년까지 밝히기엔.. 특정되기 쉬울거같애서 안쓸게 ㅎ.. 지방에 우르르 유급 이거면 금방 알지도 몰라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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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의대생이라 어떤덴지 예상되긴 한데.. 그래도 예과유급이면 말이 좀 달라지니까 물어본거였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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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니 대출받으면 부모님이 내시는돈 없는거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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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과가 안좋으면 몰라도 의대면 쓰니가 나중에 충분히 갚을 능력 되겠고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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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의댄게 뭔상관인지..다른 의대생들은 유급 안하는데 유급하니까 답답해소 그러겠지 근데 의대인걸 떠나서 가족한테 표현이 좀 그러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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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그런듯.. 근데 이번에 한과목에서 재시도 없이 f 졸라 많이 때려서 유급생수가 좀 많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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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보통 부모님들은 그런거 생각안하고 같은 나이에 들어간 애들은 지금쯤 졸업하고 일할텐데 뭐 이러니까...걍 자체 필터링해야할듯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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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의대 유급 흔하다면 흔한데... 그리고 의대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야.. 등록금 아까울 일도 아닌 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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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한 일년 일하면 금방 갚을 수 있는 돈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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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머니가 혹시 질투하시거나 그러신 적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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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니 성적장학금이 쉬운것도 아니고.. 의대면 공부하는 애들이 대부분 일텐데ㅋㅋㅋ 심지어 통장에서 나간 적도 없다며.. 자식이라서 자식 돈 쓰는거 아까워하고 그럴수 있는데 너무 심하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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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무슨 일반 대학도 아니고 의대면 부모님이 이상해 ㅜ.... 유급도 흔하고 졸업하면 버는 돈도 넘산데 돈이 왜 아깝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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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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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과외로 내가범 용돈은 한번도 원한적 없어 책도 내가 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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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가 한학기 더 내니까 아깝다 하시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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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가 유급만 안했어도 한학기 아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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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무슨말인지 공감해 어차피 내빚이고 취업하면 내가 갚아나가야 되는 돈인데 왜 자꾸 아깝다 하는지 이해가 안감...ㅠㅠ
아까울순 있는데 계속 그러면 스트레스임 진짜
걍 내가 죄인이 되는 수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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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가족이 손해보면 내가 손해본 거 마냥 기분 안 좋고 그래서 어머니맘 이해되는디,,, 가족이면 그런 맘 들 수 있다고 생각함. 가족 일 = 내 일임.
가족이 남이라고 생각하면 뭔 상관? 이러겠지만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도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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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니 어차피 내가 갚는건데 오백이든 천이든... 걍 아깝다 라는 생각은 해도 이래라 저래라 뭐라뭐라 할 순 없으시지 않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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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유급한 등록금은 너가 대야 했던 것 아니냐<<<
이미 다 쓰니가 대고 있잖아.. 의대생 학자금 대출에 과외에 너무 열심히 사는데 한 학기 유급가지고 끝도 없이 물고 늘어지면 당사자는 지쳐.. 가족이란 이름으로 아깝다 오지랖 부리는 것도 정도가 있는 거임 뭘 보태주고 말을 얹어야지 쓰니가 스트레스라는데 왜케 아무 도움도 안 주는 가족 편을 들고 있어 ㅋㅋㅋㅋ 애초에 누구 때문에 국장 안 나오는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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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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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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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듣기 싫겠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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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니 의대생인데.. 유급이 문제인가
의사 자식 얻기 쉽지 않은건데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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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럼 나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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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근데 미안한데 나 기숙사 살고, 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가숙사비도ㅜ내가 과외로 내가냄^^ 너는 대학때도 너가 지원없이 살았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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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저런 어그로한테 열내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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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 난 다 지원받음 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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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 어쩌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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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난독+맥락 파악 못하는게 사람이랑 대화할때 잘 이해 못받을거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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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글쓴이에게
자기소개 시킨 사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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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니 뭐 가족이니까 아까울 수는 있어도 그럼 거기서 끝이어야지 자다가도 일어나서 화낼 정도는 이상한 거 맞지 않음? 부모님이 내주시면 그렇다 치지만 어차피 다 쓰니가 갚을 등록금인데 저 정도까지 뭐라 하는 건 나같아도 빡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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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쓴이가 이래저래 고생이 많다 용돈도 안 받고 학자금도 쓴이가 값아야 하는데 저렇게 야무지고 똑똑한 자식한테 좋은 소리 좀 해주시진 못할 망정.. 안 그래도 공부하랴 이것저것 챙기랴 바쁠텐데 저런 안 들어도 될 잔소리까지 들어야 한다니 근데 결국 쓴이는 지금도 앞으로도 갓생 살거니까 다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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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와 난 돈만 주면 들어가는 지방사립대인줄.....
쓰니 고생많네 알아서 다 잘하고 있는데 어머니한테 서운한거 맞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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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의대인데 학비 다 대출이고 본인이 앞으로 갚아야할것 같고 용돈은 과외로 벌고있고 부모님이 해주는게 하나도 없는데 애초에 참견할 수도 없을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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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솔직히 과외비 그냥 한달한달 다써.. 일부 모아서 방학에 여행다니고, 이번앤 아이패드 드뎌 삿어! 엄마는 차라리 과외비로 식비랑 생필품비만 빼고 다 저축해서 등록금을 지금 다 대기를 원하시는거겉기두해.. 이해는 되지만 힘들게 돈벌어서 막 백프로 등록금 대는게 어린 맘에 싑지 않드라구…….ㅜㅜ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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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지나고보니까 그 나이때에 해야하는것들이 있더라
쓰니가 나이에 맞게 좀 즐기면서 지내는게 난 맞다고 보는데 학비는 천천히 갚아도 되잖아 좀 냉정하게말하자면 그 부분은 부모님이 참견할 권한없다고 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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