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너는 알바할 성격이나 그런 조건이 아니라서 내가 사장이였어도 너같은 애 안뽑는다이러는거야 웃기는건 근데 용돈은 한꼬집으로주면서 알바해서 니가 벌어서 충당하래 면접도 봐가야되고 내 나이땜에 안뽑아주려는곳이 더 널렸는데 모순 그 자체 아니냐고 심지어 엄마도 당근에서 나한테 알바할거 알아봐주는게 더 어이없어 하지말라해도 자꾸알아보고나 있어 그러면서 내가 업주였으면너같은애안뽑아 이런소리하면서 꼴에 또 알바는 하래 기분이 상해죽겠고 짜증나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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