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안한지 3년째이고 이전 트라우마들 안좋은 기억들.. 사람이라면 지긋지긋 특히 직장에서 만나면 정치질에 기싸움에 만만한 인상이라 더 데이고 ㅠ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