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문에 아기 때 타던 그네봉이 있었는데 아빠가 나 들어서 여기에 걸어줬어 그리고 아빠 씻고 저녁 먹고나서 아빠가 나 무릎에 앉혀놓고 노트북으로 슈렉이랑 아이스에이지 같은 애니메이션 보여줬었는데 되게 재밌었음 주말에는 아빠가 무릎에 앉혀놓고 석류 한 알씩 먹여줬던 기억 있다 ㅎㅎ 아빠 무릎 엄청 넓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