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은 원래 지정석이 따로 없어서 앞에 번호부터 선착순으로 자리잡잖아 스탠딩 구역에 손잡이? 바? 봉? 같은 경계에 사람들이 먼저 차더라고 오래 기다리면 발아프니까 기대려고 근데 40대 초중반정도되는 여자분이 스탠딩 바에 서있는 학생한테 자기 허리 아프다고 계속 비켜달라고 함… 애초에 그 여자분이 사람들 이미 다 자리 잡았는데 저 뒤에서부터 스탠딩 바 잡으려고 비집고 들어왔으면서.. 학생이 난처해하다가 죄송하지만 비켜드리기 어려울거 같다 그러니까 계속 옆에서 허리 아프다고 콘서트 시작 전까지 내내 곡소리 냄.. 허리 아프시다는분이 콘서트 시작하니까 엄청 방방 뛰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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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