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내 앞에 와서 날 유심히 보더니 꼭 금주하래이 금주하래이를 반복하는거야 그 할머니 얼굴 정확하게 기억하는데 처음 보는 얼굴임 근데 이유없이 너무 섬뜩해서 몸이 굳었고 깨자마자 소리지름 아 오늘 잠은 다 잤다
| 이 글은 2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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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할머니가 내 앞에 와서 날 유심히 보더니 꼭 금주하래이 금주하래이를 반복하는거야 그 할머니 얼굴 정확하게 기억하는데 처음 보는 얼굴임 근데 이유없이 너무 섬뜩해서 몸이 굳었고 깨자마자 소리지름 아 오늘 잠은 다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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