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비주얼디렉터 어시 자소서야.. 아 띄어쓰기는 한 번 더 다시 볼거양 1. 성장과정 저는 어린 시절부터 무언가를 꾸미고 심미적인 것들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결과 장래희망은 줄곧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패션 디자이너 등이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의 의견 차이로 인하여 전혀 다른 전공으로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여전히 패션 쪽에 저의 관심을 쏟아붓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엔 막연히 패션 쪽에 관심이 있다고 느꼈습니다만, 짧게나마 디자이너 브랜드에서의 아르바이트와 직무에 대해 찾아본 결과 저는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에 흥미를 더 느끼고 자신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브랜드 아르바이트에서 주로 했던 업무는 매장관리, 판매, 매출보고, 상품 정리와 재고 관리 등 이었습니다. 매장 내의 여러 옷들을 보고 매장을 방문하신 고객님들께 이것저것 스타일링을 추천해드리며 스타일링에 흥미와 자신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또한 단순히 스타일링 뿐만 아니라 항상 좋아하는 브랜드들의 룩북, 또는 광고매거진 등을 접하며 훗날에는 비주얼디렉터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2. 성격의 장/단점 저의 성격의 장점이자 단점이라 말한다면 완벽주의와 예민함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인간관계에서라기 보다는 주로 제가 하는 어떠한 과제들에 대해 완벽주의와 완벽주의를 위한 예민함을 가지는 편입니다. 어떤 쪽으로 본다면 다소 고집스러운 성격처럼 보일 수 있으나, 제가 하고싶은 직업에는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의 성격의 장점은 어디에나 잘 적응할 뿐만 아니라 같이 지내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잘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저는 대학교에서 과의 대표 역할을 수행하며 과 친구들, 조교님, 교수님 간의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3. 인생관 및 좌우명 저는 어렸을 적에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을 아주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그 책에는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R=VD 기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뭐든 생생하게 꿈꾸고 간절히 바라고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또한 힘든 시간은 언제나 지나가게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4. 지원동기: 스타일링과 비주얼디렉팅 업무를 정말 해보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더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사실 전공부터 아예 다른 길로 들어섰기에 포기할 생각도 하고 미래에 대한 방황도 많이 해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고민 끝에 하고싶은 직무에 대한 방향성이 뚜렷해졌고, 이제는 깃발을 들고 목적지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귀한 인연이 되어 만나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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