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어 > 하고 싶퍼
해두 돼? >해두 되?
맞다니까 > 맞다닌깐
멋대로> 뭐때로
오랜만에 > 오랜만에
없었다 있었다 했다 > 없어다 있어다 해다
바꿔 > 봐꿔
대충 기억나는 건 요정도인데 컨셉으로 틀리는 거 아니고 진짜 찐으로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 거임
글고 맞춤법만 이런 게 아니라 사람이 진짜 너무 순수하고 착해... 과장없이 바..보같을 정도로 순진하거든? 과거 얘기 들어보니까 저런 걸 누가 당하나 싶을 정도의 뻔한 사기에도 당한 적 많고.. 분위기도 좀 못읽는 것 같고 사회적 체면 때문에 예의상 하는 그런 말들도 잘 구분을 못하는 것 같았어 약간 아이가 몸만 큰 느낌 아이큐가 낮은 건가? 혹시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진짜 비하의 의미로 말하거나 욕해달라고 쓴 글이 아니 아니라 정말 궁금한거임 약간 그 하이킥 정보석 생각이 나 거기서 그 캐릭터 아이큐가 80대자나 주위에 혹시 이런 친구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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