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이미 키가 전교에서 제일컸음 덩치도 어마어마했고... 체육선생님보다 컸던걸로 기억함 여학생 특히 마르고 작은 애들만 골라서 구석으로 몰아서 몸으로 누르고 소리지르면서 따라와서 가슴 만지는것도 아님 뜯을것처럼 쥐고 남자애들이 힘으로 뜯어내고 말리면 샤프 칼 이런거들고 휘두름 가끔 수업시간에도 소리지르면서 일어나서 책상 엎고... 말로도 성희롱 진짜 어마어마하게 함 선생님들이 학부모불러서 특수학교 보냈으면 한다고 권유많이 했는데 절대 안간다고 알아서 하라고 교무실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중3때 사고쳐서 강제전학온 애 있었는데 걔랑 같은반 되고 조용했다고 들음 그냥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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