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문말 그대로 엄마가 화날 때마다 그냥 내가 무조건 수그리고 죄송합니다 하는 게 싫어서 회피하게 됨 엄마가 화날 때 대화로 풀고 싶은데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이고 그냥 과도하게 화내셔서 대화하기가 너무 싫어져 늘 대화로 풀려다가 그냥 더 화내고 어른 말에 꼬박꼬박 말대답한다고 화내심 그래서 매번 이러다가 몇년동안 무조건 회피하고 엄마가 화내도 난 휴대폰 보고 있고 위아래 없고 ㅆㄱㅈ없는 사람이라고 욕먹음 내가 너무 이상한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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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문말 그대로 엄마가 화날 때마다 그냥 내가 무조건 수그리고 죄송합니다 하는 게 싫어서 회피하게 됨 엄마가 화날 때 대화로 풀고 싶은데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이고 그냥 과도하게 화내셔서 대화하기가 너무 싫어져 늘 대화로 풀려다가 그냥 더 화내고 어른 말에 꼬박꼬박 말대답한다고 화내심 그래서 매번 이러다가 몇년동안 무조건 회피하고 엄마가 화내도 난 휴대폰 보고 있고 위아래 없고 ㅆㄱㅈ없는 사람이라고 욕먹음 내가 너무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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